수협 신용사업 대표이사 추천위원회는 20일 강명석(49) 전 수협 신용사업 상임이사를 대표이사 최종 후보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추천위는 신용사업 대표이사 후보자들을 최종 면접한 뒤 이같이 결정했다. 강 후보자는 오는 27일 열릴 수협 총회에서 대의원 과반수 투표에 과반수 찬성을 얻으면 사상 첫 40대 수협 신용사업 대표이사가 된다.
최재헌기자 go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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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2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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