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은 15일 홍보대사로 행내 모델 10명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행내 모델은 이종휘 우리은행장이 지난해 실시한 직원만족 ‘펀(Fun)경영’ 차원에서 추진된 것으로 직원 및 직원 자녀들로 구성됐다.
이번 모델 선발에는 전국 영업점에서 모두 165명의 직원과 직원 자녀들이 지원해 성인 모델 6명과 아동 모델 4명 등 10명이 최종 선발됐다. 행내 모델들은 2년 동안 은행 상품, 서비스 홍보용 사진, 홍보 영화, 교육자료 모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게 된다. 이헌주 홍보실장은 “행내 모델들이 우리은행을 대표한다는 자부심을 갖고 많은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면서 “이를 계기로 전 직원들이 우리은행을 대표하는 얼굴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재헌기자 goseoul@seoul.co.kr
이번 모델 선발에는 전국 영업점에서 모두 165명의 직원과 직원 자녀들이 지원해 성인 모델 6명과 아동 모델 4명 등 10명이 최종 선발됐다. 행내 모델들은 2년 동안 은행 상품, 서비스 홍보용 사진, 홍보 영화, 교육자료 모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게 된다. 이헌주 홍보실장은 “행내 모델들이 우리은행을 대표한다는 자부심을 갖고 많은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면서 “이를 계기로 전 직원들이 우리은행을 대표하는 얼굴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재헌기자 goseoul@seoul.co.kr
2009-03-16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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