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 항공안전본부는 1일 유엔 산하 국제민간항공기구(ICA O)가 시행한 항공안전 종합평가에서 우리나라의 항공안전 국제기준 이행률이 98.89%로 평가돼 세계최고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평가가 끝난 119개국의 평균이 59.14%이고 캐나다(95.38%), 미국(91.13%), 중국(86.64%), 독일(84.20%) 등을 감안하면 높은 평가 결과다. ICAO의 항공안전평가 결과는 해당 국가의 항공안전 지표로 인식되고 있다.
2009-03-02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대변 민폐’ 일으킨 하이록스 선수, 우승컵 내놨다…후원사 압박 때문이었나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14555_N2.jpg.webp)



![thumbnail - “찰스 영국왕, 다이애나비 죽자 복권 당첨된 듯 들떠” 충격 증언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8/SSC_2026091815330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