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경상수지가 35억달러 이상 흑자를 낼 것이라고 한국은행이 27일 전망했다. 경상수지가 흑자나면 달러가 그만큼 국내로 많이 들어와 환율 안정에 도움을 주게 된다. 지난달 경상수지는 넉 달만에 적자로 반전했다. 대신 자본수지는 큰 폭의 흑자로 돌아섰다.
양재룡 한은 국제수지팀장은 ‘1월 국제수지 동향’ 설명회에서 “2월에는 서비스수지가 적자를 보이겠지만 소득 수지 등은 흑자를 지속할 것”이라면서 “지식경제부 전망대로 무역수지가 30억달러 흑자가 난다면 경상수지는 35억달러 이상의 흑자가 가능하다.”고 내다봤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양재룡 한은 국제수지팀장은 ‘1월 국제수지 동향’ 설명회에서 “2월에는 서비스수지가 적자를 보이겠지만 소득 수지 등은 흑자를 지속할 것”이라면서 “지식경제부 전망대로 무역수지가 30억달러 흑자가 난다면 경상수지는 35억달러 이상의 흑자가 가능하다.”고 내다봤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2009-02-28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