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르고뉴 와인’ 선보이러 한국 옵니다

‘부르고뉴 와인’ 선보이러 한국 옵니다

입력 2009-02-20 00:00
수정 2009-02-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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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르고뉴 와인협회는 오는 26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부르고뉴 와인 전시회 및 시음행사’를 갖는다. 부르고뉴 와인은 프랑스 부르고뉴 지역의 풍부하고 섬세한 떼루아(Terroir)로 유명하며 이번 전시회는 한국의 프리미엄급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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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부르고뉴 지역의 포도밭 전경   부르고뉴 와인협회 제공
프랑스 부르고뉴 지역의 포도밭 전경
부르고뉴 와인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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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부르고뉴 지역의 포도를 수확하는 모습.  부르고뉴 와인협회 제공
프랑스 부르고뉴 지역의 포도를 수확하는 모습.
부르고뉴 와인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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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고뉴 와인협회 제공
부르고뉴 와인협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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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르고뉴 와인협회 제공
부르고뉴 와인협회 제공


 이날 행사는 부르고뉴 와인협회와 부르고뉴 상공회의소가 주최하고,프랑스 농식품진흥공사(SOPEXA)가 주관한다.부르고뉴 와인 생산업자들이 행사에 참여해 정보교환과 구매상담 등을 한다.세미나에서는 한국와인협회 서한정 회장이 와인 강연을 한다.서 회장은 25년여 와인분야에 몸 담아왔다. 강연에서는 부르고뉴 와인의 다양함과 한국 음식과의 어울림을 소개한다. 

 부르고뉴 와인협회의 안느 빠렁 홍보위원장은 “경기 침체로 세계 와인시장 성장률이 부진하지만 아시아시장은 계속 성장하고 있고 한국은 잠재성이 큰 시장”이라며 “이번 행사는 부르고뉴 와인과 한국의 와인 전문가와의 만남의 장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부르고뉴 와인은 대량 생산하는 보르도 와인과 달리 포도 재배 면적이 적어 생산량이 많지 않다.전체 생산량의 51%를 수춯하며 2007년 한국 수출량은 50만병 정도로 전년도에 비해 두배의 신장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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