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을 앞두고 전국 2400여곳에 농수산물 특판 장터가 열린다. 국산 농축수산물과 제수용품을 시중가격보다 10∼40%가량 싸게 살 수 있다. 농협 서울지역본부(성내동)에서는 21일부터 24일까지 ‘농촌사랑 우리 농축수산물 직거래 큰 장터’를 연다. 자세한 내용은 농식품부 홈페이지(www.mifaff.go.kr)나 농협중앙회 홈페이지(www.nonghyup.com).
2009-01-19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