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 버스·지하철 승하차 내역 문자메시지 서비스

KTF, 버스·지하철 승하차 내역 문자메시지 서비스

최용규 기자
입력 2008-10-21 00:00
수정 2008-10-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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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늦게 학원에서 수업을 마치고 집 앞 정류장에 무사히 내렸을까.’,‘학교에 안전하게 도착했을까.’

부모의 이런 걱정을 해소해 줄 휴대전화 문자서비스가 나왔다.

KTF는 20일 티모넷과 제휴한 ‘티머니 SMS 안심 알리미’ 서비스를 출시했다.

이 서비스는 쇼(SHOW) 휴대전화를 갖고 있는 KTF 고객이 티머니를 이용해 버스나 지하철 등을 이용했을 때, 승·하차 내역을 미리 설정해둔 사람(2명까지 가능)에게 문자메시지(SMS)로 전송해주는 서비스이다.USIM 금융기능이 지원되는 휴대전화와 USIM칩이 있어야 한다.

‘**0088+SHOW 버튼’을 눌러 티머니 모바일 포털에 접속한 후 ‘팝업 모바일 티머니’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사용하면 된다. 월 사용료는 2000원이다. 데이터통화료와 정보이용료는 별도로 물지 않아도 된다

최용규기자 ykchoi@seoul.co.kr
2008-10-2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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