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1일 2006년 북미시장에 선보인 ‘메시징폰’이 지난 9월 말 현재 1300만대의 누적판매량을 기록,1000만대 이상 팔린 ‘텐밀리언셀러’가 됐다고 밝혔다.
메시징폰은 컴퓨터의 키보드처럼 생긴 자판이 있어 문자를 빠르고 편리하게 입력할 수 있다.
올 상반기 LG전자가 북미시장에서 판매한 1780만대의 휴대전화 중 메시징폰이 600만대에 달할 정도로 미국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2008-10-0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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