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는 10월말 상용화 서비스 예정인 인터넷TV(IPTV) 실시간 방송을 수도권에서만 볼 수 있다고 30일 밝혔다.SK브로드밴드 관계자는 “안정적인 서비스를 위해 초고속인터넷 100메가급 가입고객에게만 실시간 방송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올해는 일단 서울, 경기 지역만 서비스하고 내년부터 지방으로 커버리지를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2008-10-0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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