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에 추가 정책자금 지원이 이뤄진다. 신용보증기금과 기술보증기금의 보증 여력도 늘어난다.
지식경제부와 중소기업청은 30일 국회 지식경제위원회에 이같은 내용의 중소기업 자금난 관련 추가 지원방안을 보고했다. 기획재정부·금융위원회 등 관계기관과 최종 협의를 거쳐 2일 세부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정부는 우선 자금난이 심각한 중소기업에 중소기업진흥공단의 회생특례자금을 추가 지원할 방침이다.200억원 규모의 회생특례자금은 이미 70%가량 집행된 상태다. 이 때문에 좀 더 여유가 있는 재해복구자금(500억원 규모)의 일부를 전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2008-10-01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할아버지 몸 맞아?”…‘90세 현역’ 보디빌더, 40년째 ‘이것’ 먹는다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52250_N2.pn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