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팔성 우리금융 회장
이 회장은 2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기업설명회에서 해외 투자자들에게 회사 현황 등을 소개한 뒤 주미 특파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고 우리금융지주가 밝혔다.
이 회장은 최근에 나돌았던 리먼 브러더스 인수설과 관련해 “관심을 갖고 있지 않다.”면서 “우리투자증권이 규모가 비슷하고 IB 업무에 특화된 유럽의 투자은행 인수를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회장은 또 “미국 금융기관들이 부실 문제로 가치가 많이 하락한 현 상황이 기회일 수도 있다.”면서 미국 지방은행의 인수 가능성을 항상 열어놓고 지켜보고 있다고 했다.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2008-08-30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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