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올 들어 7월말 현재 해외건설공사 수주액은 347억달러를 기록, 최단기간에 300억달러 수주를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부문별로는 플랜트 208억달러, 토목·건축분야 각 62억달러였다. 현대건설(60억달러),GS건설(45억달러), 대림산업(31억달러),SK건설(28억달러), 포스코건설(26억달러) 순으로 수주가 많았다. 국토부는 해외건설 수주는 올해 목표인 450억달러보다 50억달러 정도 웃돌 것으로 내다봤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2008-08-04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