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올 들어 7월말 현재 해외건설공사 수주액은 347억달러를 기록, 최단기간에 300억달러 수주를 돌파했다고 3일 밝혔다. 부문별로는 플랜트 208억달러, 토목·건축분야 각 62억달러였다. 현대건설(60억달러),GS건설(45억달러), 대림산업(31억달러),SK건설(28억달러), 포스코건설(26억달러) 순으로 수주가 많았다. 국토부는 해외건설 수주는 올해 목표인 450억달러보다 50억달러 정도 웃돌 것으로 내다봤다.
류찬희기자 chani@seoul.co.kr
2008-08-04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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