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토리 뉴스] “AI·광우병 때문에…” 활어 수입 크게 늘어

[도토리 뉴스] “AI·광우병 때문에…” 활어 수입 크게 늘어

입력 2008-06-23 00:00
수정 2008-06-23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관세청은 22일 조류 인플루엔자(AI)와 광우병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횟감으로 인기가 높은 어종의 활어 수입이 크게 늘어났다고 밝혔다. 돔 활어수입은 올들어 지난 5월말까지 3197t으로 42.1% 늘었다. 볼락은 323t으로 73.9% 늘어났고 넙치류는 45t으로 지난해의 15배 수준이다. 전체 활어 수입량는 8931t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5% 늘었다. 지난해 증가율 3.1%를 웃도는 수준이다. 횟감용 활어 중 수입량이 준 어종은 노래미로 6%가량 줄었다.

2008-06-23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