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6일 러시아 현지은행인 파이낸셜스탠더드커머셜뱅크(FSCB)를 인수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모스크바에 있는 이 은행은 자산 1억달러(1000억원)로 러시아 내 300위권 규모다. 영업점은 한 곳이지만 환전소를 60여개 보유하고 있어 외환 부문에 강점이 있다고 신한은행은 설명했다.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2008-05-07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