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가 8일부터 신제품 ‘본(VONN)’을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길이가 84㎜인 레귤러 담배이다. 타르 함유량은 6㎎이며 둘레는 24.8㎜로 기존의 레귤러형보다 0.4㎜ 더 키웠다. 한 갑에 2200원이다.KT&G는 “담배 고유의 향을 최대한 살렸으며 잔향이 없는 깔끔한 맛이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2008-05-0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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