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체형 자기관리부동산투자회사(리츠)가 탄생했다. 국토해양부는 다산자기관리부동산투자회사 영업을 인가했다고 8일 밝혔다. 상근 임직원이 직접 책임지고 관리·운영하는 리츠는 이번이 처음이다. 다산리츠 설립 자본금은 10억원이지만 사모·공모를 통해 290억원을 증자키로 했다. 또 관광진흥개발자금 126억원을 빌려 초기 총자산 규모를 426억원으로 늘리기로 했다.
2008-04-0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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