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은 4일 지난해 매출액은 1조 3570억원으로 전년보다 6.6% 늘었다고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7.7% 늘어난 2486억원이었다. 아모레퍼시픽은 화장품 부문에서 1조 1079억원의 매출을 올려 8.3% 성장했으나 생활용품과 차(茶) 분야의 매출은 2491억원으로 전년보다 0.3% 줄었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2008-02-0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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