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림건설은 심영섭(52) 대표이사 부회장을 대표이사 회장으로, 원완권(50) 총괄 사장을 대표이사 총괄 사장으로 각각 승진시켰다고 2일 밝혔다. 전북대 출신인 심 회장은 우림건설의 창업주다. 원완권 총괄사장은 전북대를 졸업한 뒤 삼성물산을 거쳐 1992년 우림건설에 합류했다.
2008-01-03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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