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은 24일 올해 하반기 히트 상품으로 27개 품목을 뽑았다. ▲자동차·가전부문은 소비자 사랑을 꾸준히 받아온 장수 브랜드의 상품이 ▲생활용품·출판부문은 기능성을 강조한 상품이 ▲금융·정보통신부문은 서비스와 비용 측면을 고려한 실속형 상품이 대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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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나타, 지펠, 휘센, 슬림, 아름찬김치, 맥스, SHOW, T 등은 올 상반기에 이어 연속으로 선정됐다. 기업의 노력이 소비자에게 어떻게 평가되는지를 잘 보여주는 상품들이다.
올 하반기는 중소기업 상품의 약진이 두드러진다.
씨에이팜의 ‘아토프라젠트라´는 아토피성 피부뿐만 아니라 건성, 민감성, 가려움성 피부에도 사용할 수 있다. 제주항공은 기본 운임이 기존 항공사 운임의 평균 70% 수준으로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라상조는 전국 25개 영업본부와 600여개 지사망을 통해 장례대행 서비스를 신속하게 처리해 준다.
김태곤 kim@seoul.co.kr
2007-12-24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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