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이 사우디아라비아의 국영 석탄사인 마덴사가 발주한 발전 및 담수플랜트사업을 수주했다.
한화건설은 18일 “17일 사우디 리야드에 있는 마덴 본사에서 라즈 아즈 자우르지역에 건설될 발전 및 담수 플랜트 사업을 2억 8000만달러에 수주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2007-12-19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