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반석(58) LG화학 사장이 14일 부회장으로 승진했다. 단독 대표이사 지위를 그대로 유지한다. 사상 최대의 실적 등을 낸 데 따른 ‘포상’ 성격이다. 이로써 LG그룹의 최고경영자(CEO) 부회장은 강유식 ㈜LG 부회장, 남용 LG전자 부회장, 구본준 LG상사 부회장에 이어 4명으로 늘었다.
안미현기자 hyun@seoul.co.kr
2007-12-15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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