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아시아나그룹은 28일 서종욱 대우건설 국내영업본부장을 대우건설 사장으로, 김봉구 금호타이어 부사장을 금호리조트 사장으로 각각 승진시키는 등 정기 임원인사를 했다. 사장 2명을 비롯해 전무 20명, 상무 43명, 상무보 62명 등 127명의 임원이 승진했다. 박창규 현 대우건설 사장은 고문으로 자리를 옮긴다.
김태균기자 windse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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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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