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토리 뉴스] 연말 술자리 평균 3.5회… 절반 이상이 “소주 선호”

[도토리 뉴스] 연말 술자리 평균 3.5회… 절반 이상이 “소주 선호”

입력 2007-11-26 00:00
수정 2007-11-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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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들은 송년모임 술자리를 평균 3.5회 가지며 소주를 가장 즐겨 마시는 것으로 나타났다.25일 입소스코리아가 월 1회 이상 술을 마시는 수도권의 20세 이상 남녀 800명을 설문조사한 결과, 연말 송년모임은 평균 3.71회로 집계됐다. 남자가 평균 3.93회, 여자가 3.19회이다. 연령별로는 50대 초반(4.28회),40대 후반(4.11회),30대 초반(3.67회),50대 후반(3.65회) 등의 순으로 많았다. 마시는 술은 소주가 50.9%로 가장 많고, 맥주 37.3%, 위스키 4.6%, 매실주 3.3%, 와인 1.9% 등이다.

2007-11-2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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