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카드와 현금영수증의 사용 비율이 6년새 2배 이상 늘면서 자영업자들의 세금 탈루가 그만큼 어려워지고 있다.
21일 재정경제부에 따르면 민간 소비지출액 중 신용카드, 직불카드, 체크카드, 현금영수증 사용액 비율은 지난 2000년 25.5%에서 지난해 57.0%로 높아졌다. 일반 국민들이 100만원을 쓰면 57만원을 신용카드로 긁거나 현금영수증을 발급받은 셈이다.6년 전보다 2배 이상 세원 투명성 수준이 높아진 것으로 볼 수 있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2007-11-22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40세 넘으면 체취 달라진다”는 백지연…씻어도 난다는 ‘노인 냄새’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7/SSC_20260917094559_N2.jpg.webp)

![thumbnail - “손주보러” 올라온다는 시부모에 “호텔서 주무시라”는 며느리…서운한가요?[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6/25/SSC_2026062517224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