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가구 1·2순위 4명만 청약
3.3㎡(1평)당 최고 4000만원을 넘는 사상 최고 분양가 아파트인 서울 강남구 도곡동 리슈빌파크가 예상대로 크게 미달됐다.24일 금융결제원과 리슈빌파크의 시행사인 대림동호개발에 따르면 23·24일 1·2순위 청약예금 가입자를 상대로 청약접수를 한 결과 단 3명만 신청했다. 이에 앞서 지난 22일 3자녀 특별공급으로 1가구가 분양됐다. 이에 따라 총 33가구 모집에 29가구가 미달로 남았다.3가구를 모집한 287㎡(86평형)는 2명이,30가구를 분양한 280㎡(84평형)는 2명이 신청했다.주현진기자 jhj@seoul.co.kr
2007-10-2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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