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는 10일 일본의 NTT도코모와 공동으로 300억원 규모의 ‘KTF-NTT도코모 모바일 중소 IT펀드’(가칭)를 결성한다고 밝혔다. 이 펀드는 다음달부터 2013년 11월까지 운영된다. 차세대 기술·서비스를 개발하는 중소 IT업체에 투자한다. 조영주 KTF 사장은 “앞으로도 표준화, 단말기 등 다양한 영역에서 두 회사간 협력이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2007-10-11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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