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FG IB증권(옛 하나증권)은 4일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이찬근 전 골드만삭스증권 한국대표를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 고려대 경영학과를 나온 신임 이 사장은 UBS 한국 대표를 역임하는 등 투자은행(IB) 업무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2007-09-05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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