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울산 지역의 혁신도시 착공이 늦어질 것으로 보인다.15일 한국토지공사와 대한주택공사 등 사업 시행자에 따르면 토지 보상금을 둘러싸고 울산·대구의 해당지역 주민들과 시행자간에 이견이 커 사업 추진이 지연되고 있다. 이에 따라 다음달에 시작하려던 착공시기는 10월 이후로 미뤄질 것으로 보인다.
2007-08-16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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