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3일 임기가 만료되는 최흥식 금융연구원 원장 후임으로 이동걸 금융연구원 연구위원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졌다.9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연구원 이사회는 이날 회의를 열어 이 위원을 신임 원장 후보로 추천한 것으로 전해졌다. 금융연구원은 11일 열리는 사원은행 총회에서 신임 원장을 확정할 예정이다.
이 위원은 금융감독위원회 부위원장,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경제분과 위원 등을 역임했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2007-07-10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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