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보험사인 코리안리가 2010년 세계 10위 재보험사가 되기 위해 아시아 보험시장에 진출한다. 박종원 코리안리 사장은 2일 서울 중구 태평로클럽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현재 베트남 현지 보험사에 지분참여를 추진중이며 앞으로 중국·인도 보험사에도 지분투자를 하거나 인수·합병(M&A)에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2007-07-03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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