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차 종류별로는 KTX가 6.5%, 새마을호 3.5%, 무궁화호는 2.5% 인상된다. 서민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출·퇴근용 통근열차는 운임조정에서 제외했다. 이에 따라 서울∼부산간 KTX 요금은 현행 4만 8100원에서 5만 1200원으로 3100원, 용산∼목포는 4만 700원에서 4만 3300원으로 2600원 오른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2007-06-22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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