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면 올해 하반기부터 상품 대금 결제를 하면서 신용카드 정보 대신 휴대전화 번호만 알려주면 결제가 된다. 이동통신 3사는 ‘모바일 안심결제’ 서비스 상용화를 위한 공동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모바일 안심결제는 TV홈쇼핑이나 통신판매, 음식배달 등의 주문 결제 때 가맹점에 신용카드번호, 유효기간 등을 알려주는 대신 휴대전화 번호만 알려주면 카드 결제가 가능한 모바일결제 솔루션이다.
2007-04-16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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