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토리 뉴스] 상장사 CEO, 서울대 지고 유학파 뜬다

[도토리 뉴스] 상장사 CEO, 서울대 지고 유학파 뜬다

입력 2007-04-09 00:00
수정 2007-04-09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서울대 출신 상장사 대표이사(CEO)가 최근 5년새 크게 줄고 유학파 CEO가 부상했다.8일 유가증권시장 735개 상장사가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서울대 출신 CEO가 17.91%(177명)로 가장 많았다. 그러나 이는 5년 전 22.87%(220명)에 비해 4.96%포인트 줄어든 것이다. 외국 대학 졸업자인 유학파 출신은 올해 20.45%(202명)로 5년 전 18.61%(179명)에서 1.84%포인트 증가했다. 미국 조지워싱턴대 출신이 12명으로 가장 많았다.

2007-04-09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