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은 29일 주총과 이사회를 잇따라 열고 강신호 회장의 넷째 아들 강정석 전무(영업본부장)를 대표이사 부사장으로 선임했다. 이로써 강 부사장은 예정된 수순대로 김원배 사장과 함께 동아제약의 공동 대표이사직을 수행하게 됐다. 또 강 회장과 경영권 분쟁을 벌이다 화해한 둘째 아들 강문석 수석무역 대표와 유충식 동아제약 부회장은 이사로 선임됐다.
이기철기자 chuli@seoul.co.kr
2007-03-30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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