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우유는 27일 무화과와 올리브 잎을 사용해 만든 프리미엄 요구르트 ‘지중해의 아침’을 출시한다고 밝혔다.500㎖짜리가 3950원이다.
서울우유는 무화과에 비타민 B와 C가 풍부하고 다량의 미네랄을 함유해 ‘지중해의 아침’은 소화촉진과 변비해소에 좋다고 설명했다. 무화과를 사용한 요구르트는 국내 처음이며 설탕 등의 첨가제를 사용하지 않아 30∼50대 중산층을 타깃으로 삼고 있다.
2007-03-28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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