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석유협회장에 또 정치권 인사가 왔다. 협회는 6일 정기총회를 열어 제17대 회장에 김생기(62) 전 국회의장 정무수석을 선임했다. 신임 김 회장은 전북 정읍 출신으로 전주 신흥고와 전북대를 나왔다. 옛 통합민주당 사무부총장, 노사정위원회 정무특보 등을 지냈다.
2007-03-0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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