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카페 ‘환자의 알 권리’가 회원 1676명을 설문조사한 결과, 회원들의 61%가 환자들이 의료진을 선택하는 기준으로 ‘경력’을 꼽았다. 다음으로는 주위의 추천(9%), 의사의 친절(9%), 병원의 규모와 시설(8%), 병원의 서비스(5%) 등의 순으로 응답이 많았다. 경력이 가장 중요하게 꼽힌 이유는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의사들의 질이 각기 다르다.’는 의식 때문인 것으로 카페는 분석했다.
2007-03-05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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