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소식-새상품·서적] 채널 바꿔도 광고는 그대로 ‘CF박스’

[업계소식-새상품·서적] 채널 바꿔도 광고는 그대로 ‘CF박스’

입력 2007-03-02 00:00
수정 2007-03-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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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일애드에셋(ad asset.co.kr)은 TV채널을 변경해도 기존 화면에서 방송되던 광고내용은 바뀌지 않는 ‘CF박스´를 선보였다.

출력장치에서 지정한 광고가, 지정된 위치에 주기적으로 노출돼 광고 효과를 높인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지상파, CATV, 위성 등의 방송망을 사용하는 TV에 이 제품을 부착하면 원하는 화면 위치에 따라 문자, 동영상 등의 광고가 자유롭게 출력된다. 창일애드에셋은 지역광고 영업이 가능한 사람을 대상으로 지점장을 모집하고 있다. (02) 6294-0100.

2007-03-02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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