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10명 중 1명이 휴대전화 중독 상태라고 느끼는 것으로 조사됐다. 정보통신부는 전국 네티즌 3500명을 조사한 결과 스스로 휴대전화 중독상태라고 응답한 청소년이 10.1%, 성인은 4.1%로 나타났다고 14일 밝혔다. 그러나 청소년들의 대다수는 ‘휴대전화 중독과는 거리가 멀다.’(34.9%),‘즐겨 사용하지만 중독은 아니다.’(55%)로 답했다.
2007-02-15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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