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한해 서울지역 자영업자 10명 가운데 6명 이상의 매출이 준 것으로 조사됐다. 그만큼 경기가 나빴다는 얘기다.1일 창업전문지 월간 BE에 따르면 최근 서울시내 6개 중심상권의 자영업자 957명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3.6%가 ‘지난해 매출이 2005년보다 감소했다.’고 답했다. 매출이 늘었다는 응답자는 10.4%에 그쳤다. 매출감소 폭도 ‘30∼40%’라는 대답이 40.4%,‘40% 이상’도 13.3%나 됐다.
2007-02-02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가인 “삼전닉스 조정 직전 다 팔았다”…주식 강의 듣더니 ‘이것’ 매수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8/SSC_20260828083114_N2.jpg.webp)
![thumbnail - “축의금, 실수로 200만원 보냈습니다” 뒤늦게 안 남성…뜻밖의 ‘훈훈’ 결말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02/SSC_20260402165747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