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하는 이들에게 사랑의 순수함을 일깨워 줄 것이라고 출판사측은 설명.

시작하는 이들에게 사랑의 순수함을 일깨워 줄 것이라고 출판사측은 설명.

입력 2007-01-26 00:00
수정 2007-01-26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선영사는 책 속 캐릭터의 사랑이야기 ‘파마양´(저자 송은영)을 펴냈다. 파마머리, 까맣고 큰 눈의 주인공 파마양이 곰돌이 잠보를 짝사랑하면서 느끼는 여러 가지 감정들을 친근감 있게 담아 냈다.

파마양은 잠보가 자신의 마음을 알아주지 않자 혼자 이별 여행을 떠나지만, 결국 잠보에 대한 사랑을 잊지 못하고 잠보에게 사랑을 고백하게 된다.

파마양과 잠보의 순수한 사랑이야기는 독자에게 사랑의 추억을 되살려주는 한편, 사랑을

2007-01-26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