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토리뉴스] 자동차 영업사원 118명 작년 ‘억대 연봉’…2005년 보다 30% 늘어

[도토리뉴스] 자동차 영업사원 118명 작년 ‘억대 연봉’…2005년 보다 30% 늘어

입력 2007-01-22 00:00
수정 2007-01-22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자동차 영업사원 가운데 지난해 1억원 이상의 연봉을 받은 사원은 총 118명으로 집계됐다.2005년 91명에 비해 30% 늘었다. 현대자동차에서는 52명이 1억원 이상을 받았다. 한해 판매대수는 한사람 평균 170대였다.244대를 판 사원이 1억 5000만원을 받아 ‘최고 연봉 사원’이 됐다. 기아차에서는 29명, 대우차판매는 19명, 르노삼성은 18명에게 1억원 이상을 지급했다. 반면 한달에 한대도 못파는 사원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07-01-22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