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소식-게시판] 메리츠종합금융으로 사명 변경

[업계소식-게시판] 메리츠종합금융으로 사명 변경

입력 2007-01-18 00:00
수정 2007-01-1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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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불종합금융(대표 김기범)은 지난 9일 사명을 메리츠종합금융으로 변경했다.

1977년 7월에 설립돼 1994년 한국증권거래소에 상장된 한불종합금융은 직원 70명, 총자산 4000여억원의 종합금융회사로, 이번 사명 변경은 소시에테제네랄과 한진계열이 보유한 지분을 메리츠증권 및 메리츠화재에서 인수한 데 따른 것이다.

한불종금은 사명 변경을 기념해 ‘메리츠종합금융 고객사랑 페스티벌´ 행사를 열고 3개월 연 5.0% 확정금리 상품을 판매한다. 또 수시입출금 예금자보호상품(CMA)에 가입한 모든 고객에게 1일 5회까지 온라인 이체수수료를 전액 면제해준다. (02) 777-7720.

2007-01-1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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