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위원회는 27일 전체회의를 열어 지역 지상파DMB(이동멀티미디어방송) 사업자 13개사를 선정했다. 비수도권 단일권역 사업자에는 KBS가 선정됐고,2개 사업자씩 뽑는 6개 권역별 사업자는 해당지역의 MBC 계열사와 지역민방으로 확정됐다.
권역별 허가추천 대상사업자는 ▲강원권(강원민방, 춘천MBC) ▲대전·충청권(대전방송, 대전MBC) ▲광주·전라권(광주방송, 광주MBC) ▲부산·울산·경남권(KNN, 부산MBC) ▲대구·경북권(대구방송, 안동MBC) ▲제주권(제주방송, 제주MBC) 등이다.
박홍환기자 stinger@seoul.co.kr
2006-12-28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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