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연말부터 구세군 자선냄비의 종이 새 디자인으로 바뀐다.
삼성화재는 사내 자원봉사활동기금으로 구세군 자선냄비 종 1000개를 제작, 구세군 대한본영에 기증했다고 4일 밝혔다.
구세군 대한본영은 1927년 이후 지금까지 필요할 때마다 종을 구입, 통일된 고유 디자인이 없었다.
이번에 기증된 종은 몸체는 놋쇠, 손잡이는 박달나무로 만들어졌다.
삼성화재는 사내 자원봉사활동기금으로 구세군 자선냄비 종 1000개를 제작, 구세군 대한본영에 기증했다고 4일 밝혔다.
구세군 대한본영은 1927년 이후 지금까지 필요할 때마다 종을 구입, 통일된 고유 디자인이 없었다.
이번에 기증된 종은 몸체는 놋쇠, 손잡이는 박달나무로 만들어졌다.
2006-12-05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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