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정사업본부는 1일 서울 광화문 우정본부 10층 대회의실에서 자원봉사직원과 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정사업본부 사랑나눔 전국 릴레이’ 출발 행사를 가졌다. 황중연(오른쪽에서 세번째) 본부장 등 자원봉사 직원들이 이날 담근 김치는 서울 종로구 체부동 복합중증장애아동시설 ‘라파엘의 집’에 전달됐다.
우정사업본부 제공
2006-12-02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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