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필휘지(一筆揮之) 묵화에 작가노트 형식으로 단문들을 삽입, 작품 해설을 곁들였다.
책의 첫 번째 섹션인 ‘숨결 한 모금´에서 배문성 시인의 글이 소개된다. 두 번째 ‘숨결 두 모금´에서는 ‘만물을 품은 일필휘지의 심화´라는 제목으로 화가 유수종의 글이 이어지며, 세 번째 ‘숨결 세 모금´에선 중광스님이 ‘도적놈의 이야기´라는 제목으로 생전에 이외수 작가와 나눈 인간적 교분을 전한다. (02) 714-8655.
2006-11-30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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