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5년 연속 ‘베스트 최고경영자(CEO)’로 꼽혔다.
경영전문지 월간CEO는 최근 언론인, 증권사 애널리스트, 경제·경영 교수, 경영컨설턴트, 헤드헌터 등 경제분야 전문가 5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2006 베스트 CEO’를 선정한 결과, 윤종용 부회장이 1위를 차지했다고 28일 밝혔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6-11-29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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