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에 ‘쏘나타 택시’가 대거 등장한다. 현대자동차는 27일 싱가포르 최대 운송회사인 컴포트 델그로 그룹과 쏘나타 디젤 택시 1700대 공급계약을 맺었다. 현대차는 매년 2000∼3000대씩 2010년까지 모두 1만여대를 공급할 계획이다.
2006-11-2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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