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고대상-그룹부문] 애경 ‘사랑과 존경’

[서울광고대상-그룹부문] 애경 ‘사랑과 존경’

입력 2006-11-22 00:00
수정 2006-11-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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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이란 이름은 ‘사랑 애(愛)´와 ‘공경할 경(敬)´이 합쳐진 것이다. 이름처럼 고객을 누구보다 사랑하고 공경하겠다는 마음을, 52년전 기업을 창립하던 때부터 한시도 잊지 않고 실천하고 노력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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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기업광고를 준비하면서 중점을 둔 것은 애경의 신념을 소비자와 함께 나누고 소통하는 것이었다. 생활용품 사업으로 고객 가까이 머물러온 애경이 고객에 대한 사랑과 존경을 바탕으로 미래에 가장 가까이 있는 기업으로 변화한다는 것을, 고객이 친밀하게 보고 느낄 수 있는 형태로 전하고자 했다. 선정된 광고는 미래를 준비하는 이러한 애경의 생각과 자세를 표현하고 있다.

사랑과 존경에는 세상을 바꾸는 힘이 있다. 고객이 더 행복한 내일을 위해, 고객이 더 아름다워지고 편안해지는 미래를 위해 애경은 늘 새로운 변화를 준비하겠다.



양성진 부장

2006-11-22 3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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